밴드: pop record house Iconic


20091126 빛 by pop record house @ club FF


2003년에 처음으로 밴드를 결성했었고, 2개의 밴드를 말아먹고 나서, 2005년이 되어서야 밴드다운 밴드?를 만들게 되었다. 그 이름도 찬란한 pop record house. -_-b 이제 이번 5월이 되면 결성 5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놈의 밴드는 꼴랑 5년되었는데 멤버가 벌써 4기다. -_-. 그나마 다행이랄건, 이 멤버로 이번 여름이면 2년이나 버틴게 되니. 으흣.

2006년 8월에 첫 공연을 했으니 공연을 시작한지 3년반동안 42번의 라이브를 거쳤다. 그리고, 이중 5번의 라이브를 제외하면, 전부 클럽 FF에서 진행한 라이브. 1달에 1번꼴로 라이브를 한 셈인데, 멤버교체로 인한 휴지기를 감안하면 한달에 평균 2번. 사실, 한달에 한번정도는 공연을 한다. 한때는 주말에 공연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 라인업으로 돌아오고 나서는, 주말에 세워주지 않는다. 흥핏칫쳇. 아무래도, 서는 클럽의 다변화를 꾀해야하는 시점일지도.

작년에 첫 데모EP를 내고, 한장의 추가싱글을 낸 다음에, 지금 작업하는 곡들을 모아서 앨범을 준비하는 중. 모 기획사랑 이야기가 오고가는 중 이었는데, 아무래도 앨범 만들어서 다시 들이 밀어봐야 겠다. 손해볼 것은 없으니까. :) PV도 찍어야하는데, 이게 제일 어려운 듯.

EP1으로 찍은 공연영상. 아무래도 음질이 별로. -_-b

ps. 2010년 첫 라이브 일정이 잡혔다. 1월 21일. 이힛. 라이브는 언제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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